매장메서 첨 봤을때 디자인은 맘에들었는데 브라운 계열 소파에만 익숙한 저에게 올리브 컬러가 확 내키진않았어요. 다른 브랜드들도 많이 둘러봤는데 계속 테라가 생각나서 3번째 방문후 구매결정ㅎㅎ 집에 들어오니 매장보다 훨씬 이뻐요!! 디자인은 빈티지 하면서도 젊어보이고 올리브 컬러는 세련되고 다루 가구들과도 너무 잘어울린답니다~ 착석감은 이루 말할때없고 다른소파보다 낮아서 집도 훨씬 넓고 깔끔해보입니다. 신혼가구 뿐만아니라 저처럼 40대 집에도 너무 잘어울립니다~~^^ 십년만에 바꾼 소파 완전 성공입니다ㅎㅎ
20년만에 내 집 장만하면서 장고 끝에 픽한 소파~ 창을 가리지 않는 높이, 편안한 쿠션감, 포인트되는 세련미를 기준으로 고르다가 데리고 온 아이. 20년 쭉~~~ 함께 하자! 테라 이태리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