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내집 마련에 첫 소파입니다!! 가죽소파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, 부산 매장에서 베이지핑크의 부들부들한 에일소파를 발견하고서 바로 모셔왔습니다. 확장 안 된 구축 아파트라 거실이 좁은데다가, 제가 체구가 작은 편이다보니 사이즈가 딱입니다. 독신여성의 로망(?)을 채워주는 요 녀석, 예쁘게 잘 쓰겠습니다~~
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왜 왔니, 꽃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왔단다. 무슨 꽃을 찾으러 왔느냐 왔느냐. “ALE” 꽃을 찾으러 왔느냐 왔느냐~ ^^ 드디어 우리집에도 꽃이 피었습니다. ^^ 얼마나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