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ngyo

잠시 가구를 보고 떠나는 곳이 아닌
오래 머물며 여유를 느끼고, 영감을 얻는 공간
시스디자인 판교는
컨셉별로 꾸며진 빌리지와 스테이지,
편히 쉬어갈 수 있는 라운지가 결합한 공간입니다.
컨셉별로 새로움을 만나는 곳
시스디자인 판교의 3가지 ZONE
Space Guide 1
함께 즐기는 집 속의 집, 시스 빌리지(sys village)
1층 시스디자인 판교의 문을 열고 들어오면, 시스 빌리지를 만나실 수 있어요. 우리의 일상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가구, 온전히 기대어 보고, 다리도 뻗어보면서 천천히 가구를 체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스 빌리지 공간이 탄생했습니다. 마치 공간 안에 또 새로운 공간으로 놀러 가는 기분이죠. 시스디자인 판교에 들리셨다면,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앉고 누워보면서 여유를 즐기다 가시길 바랍니다. 함께라서 더 행복한 공간이니까요.
Space Guide 2
쉼과 영감이 머무는 공간, 시스 스테이지(sys stage)
1층에서 충분히 여유를 갖고 돌아보았다면, 이제 4층으로 올라가 볼게요. 엘리베이터를 타고 조금은 낯선 문을 열고 들어오면, 새로운 공간이 펼쳐집니다. 가장 먼저, "네오_파노라마" 소파를 만날 수 있어요. 파란색의 네온 간판 "sys-stage"와 같이 연출된 이 공간은 시스디자인 판교의 대표 포토존이 될 예정이죠.
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서면, 하얀 라운드 곡선들과 어우러진 디자인 소파들이 곳곳에 눈길을 붙잡습니다. 그동안 보고 싶었지만, 못 봐서 아쉬웠던 소파들이 한자리에 모였죠. 굽이굽이 길을 마치 산책하듯이 둘러보시는 걸 추천드려요. 시스 스테이지는 가구와 공간을 매개로 '도시 속에 작은 쉼터'같은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.
Space Guide 3
커뮤니티로 소통하는 공간, 시스 라운지(sys lounge)
1층과 4층을 둘러보다 보니, 슬슬 목이 마르고 다리가 아파진다면? 시스 라운지에 들릴 타이밍입니다. 시스 라운지는 고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. 우선, 목을 축일 수 있는 프리 드링킹(Free drinking)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. 프리 드링크를 득템하셨다면, 시스 라운지를 천천히 둘러볼게요.
먼저 라이프 큐레이션 매거진, 시스 매거진을 다양한 소품과 함께 만나볼 수 있죠. 매거진을 통해서 우리 일상의 이야기를 듣고,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소품을 함께 전시 기획하고 있어요. 그동안 온라인으로만 보여드렸던 시스 매거진은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.
그 옆쪽으로 몸을 틀어보면, 월별로 다르게 준비된 기획 코너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. 여행(Travel)을 주제로 한 책이 사진과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. 여행이라는 주제에 맞춰 시스 피플의 여행 사진을 순간의 기억과 함께 전시해놓았어요. 천천히 사진을 보다 보면, 지금 당장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이 올라오셨나요? 그렇다면, 그 옆의 서재에서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뽑아 들고, 시스 라운지 가구에서 온전히 쉬어가보시길 추천드려요. 꼭 어디론가 몸을 움직여야만 여행은 아니니까요.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책을 통한 여행도 소소한 즐거움이 되어줄 거예요. 무엇보다 커다란 창문 밖으로 펼쳐진 멋진 풍경이 순간의 기억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줄 테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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